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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복색을 입고 기수가 출정합니다. ~!!

작성일| 2017-05-22 17:10:44 조회수| 1363

치근~~!
마주복색을 입고서 나오는 기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추세입니다.

 

마사회에서도 강권하고 있고 이는 세계적인 추세랍니다.

G2.1국가는 다 그렇답니다.  젠장~!

 

하지만 한마디 이것은 알아 야 합니다.

경마인에게는 이는 불편의 한가지인것을 ~!!

 

우리는 보통 기수목을 잘 기억하고 있고...  그들이 격전중에 우리는 쉽게 이를

식별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본주의적인 경마세계가 그렇다는등... 선진국을 따라간다는등...

달랑, 마주에게만 공시한번 하고는 경마의 꽃인 대중...그리고 당사자인 기수에게 조차

뭊니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현명관 높은분 시행령으로 간주했는지 ? 도입 실험기간도 없이

일방적으로 시행하여 한가지 업적으로 치적해 버렸습니다.

 

아차 구나 싶습니다. ~!!

 

사실 마사회이 노력도 많이 있습니다.

특병한 효용은 없지만 ~^^ 그래도 하려는 모습을 보인 위치추적번호를 달아 그 명확성을 알려

주고자하는 모력... 이조차 결승전앞에서는 다시금 목적과는 달리 갑자기 혼돈을 피하려 사라지고

오직 외로운 아나문서에게 의지하여 그 순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떠들어도 그 아나운서 조차도 어리둥절인 경주가 많이 있지요?!

이때 경마인이  순간적으로 알아낼수있는 방법은 기수복장 모자.. 그리고 번호.. 인데.....

가장 크게보는 한가지인 복장이  마주복을 입었다면 이는 눈 하나를 가리는것 처사외에

경마인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는 애기립니다. 물론 마주는 딸랑 알겠지요??!!

자기복장을 스스로 자랑하면서~!! 그 것이 프라이드인지는 모르지만...

 

다시 환원해야한다 봅니다. 대중화가 절대 필요합니다.

화면 REVIEW할때보면 ...젤 좋은것 이 말머리이고 다음이 기수복-모자.번호 입니다.

 

마솨는

그 네 들의 프라이드를  챙기기 이전에 경마인을 사랑하는 모습을 반영해야합니다.

그것이 한국식이고 진정 민주적입니다.

오히려 이를 자랑해야합니다.

서양의 모습이라고 무조건 정답이라고 믿는 가련한 마사회 간부님

이는 너무 후진성 시행체 입니다.

아닌게아니라  마사회의 운용 전체를 보면 여러 심각한 수준의 후진성이 보이고 있습니다.

열거해도 끝이 없습니다. 그러다 지치고 꾼은 자원이 고갈되어 사라지는 CYCLE이니...

 

어쩔꼬~!!    다시 부지 원 위치 할껀 해주십사 하는 경마인의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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