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경정

[경정]미사리 경정장은 '얼음과의 사투 중'
'동장군'의 기세가 유별난 겨울이다. 영하 10도를 오가는 혹한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미사리 경정장은 비상에 걸렸다. 경정 직원들과 선수들은 정상적인 경주 진행을 위해 수면이 결빙되지 않도록 밤낮 없는 쇄빙작업과 수...2018-02-20 20:04:52
[경정]기수 최강자를 가린다! 각 전법별 승률 넘버원은?
수면 위를 시원하게 달리며 순위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는 것은 경정의 큰 매력이다. 1턴 마크 경쟁은 경주의 승패를 좌우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경쟁 승패를 좌우하는 여러 요소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법을 꼽을 수 있다...2018-02-20 20:04:51
[경정]경륜경정 직원들, 평창동계올림픽 관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 직원 40명이 지난 12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평창으로 향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2018-02-20 20:04:50
알고보면 더 재미난 경정의 세계
수상스포츠의 백미 미사리 경정. 경정은 6명의 선수가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600m 거리를 2~3바퀴 돌면서 순위경쟁을 펼치는 레저스포츠다. 특히 승부를 결정짓는 1턴 마크 경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알고 보면 ...2018-02-06 10:00:01
경정, 시즌 초반 B등급 선수들의 활약!
올 시즌 초반 B등급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경정 선수는 성적에 따라 A등급과 B등급으로 나뉘며, 각 등급별 A1, A2, B1, B2등급으로 세분화된다. 대체로 A등급은 상위급, B등급은 중하위급 선수로 평가 받는다. 하지...2018-02-06 10:00:00
경정, 임시휴장 15일까지 연장
미사리 경정 휴장기간이 15일까지로 연장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당초 2월 1일까지로 예정됐던 임시휴장을 15일까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15일 이후 휴장여부에 대해서는 추후 날씨상황을 확인한 후 결정하기로...2018-02-06 09:59:59
'환골탈태' 경정 11기 박진서
2018 시즌 시작과 함께 경정 11기 박진서(37·A2등급)가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5번 출전한 경주에서 1착 2회, 2착 1회, 3착 1회로 전체 선수 중 평균착순점 14위를 ...2018-01-30 10:29:26
경정, 31일, 2월 1일 임시휴장
미사리 경정장이 임시휴장 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한파로 31일, 2월 1일에 예정된 경정 경주를 모두 취소하고 2일간 임시휴장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그 동안 혹한의 날씨에...2018-01-30 10:29:25
2018년에 뜨는 모터는?
대부분 스포츠 경기는 선수의 기량이 승패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경정은 '물위의 격투기'라고 불리는 수상 스포츠인 만큼 선수의 기량 뿐 아니라 모터와 보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특히 상위 10위권 내 모...2018-01-23 09:59:26
기록으로 보는 경정
경정 역사상 개인통산 최초 400승 달성자는 김종민(41·2기·A2등급)이다. 그렇다면 개인통산 최다 출발위반 선수라는 불명예 타이틀 보유자는 누굴까? 또 김종민이다. 다양한 기록을 통해 경정의 역사를 살펴봤다. ▶역대 승률 Top...2018-01-23 0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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